성공 사례

B.C. 해산물 관련 기업들이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최대 수출 시장 중 하나로 수출을 늘리고 있습니다

B.C. 해산물 관련 기업들이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최대 수출 시장 중 하나로 수출을 늘리고 있습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는 농산품과 해산물에 대한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수출 시장이 포진해 있습니다. 2017년 브리티시 컬럼비아는 캐나다 외부 지역으로 39억 달러에 달하는 농산품과 해산물을 수출했습니다. 미국은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최대 수출 시장으로, 2017년 28억 달러 규모가 넘었으며, 그 외 주요 농식품과 해산물 수출 시장은 중국 3억9천5백만, 달러 일본 2억4백만 달러, 한국 7천백만달러, 홍콩 6천7백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아시아에서의 브리티시 컬럼비아 식제품 시장은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에 위치한 퍼시픽 림 쉘피시는 살아있는 갑각류를 도매 및 수출하는 기업입니다. 이 기업은 해산물을 아시아와 유럽에 수출합니다. 이들이 생산하는 대부분의 제품은 브리티시 컬럼비아 지역 내 동사 공장으로부터 반경 100마일 내에서 수급하며, 살아 있는 랍스터와 크랩을 해양수 20,000 갤런에서 보관할 수 있는 탱크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퍼시픽 림 쉘피시는 한국으로의 수출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브리티시 컬럼비아 국제무역통상부와 긴밀하게 협력합니다. 동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기업은 2018년 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과 2017년 부산 국제수산무역박람회에 참가했습니다. 퍼시픽 림 쉘피시의 네트워크 확장 노력과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한국대표부의 수출 지원 노력의 결과로 향후 한국에서의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국은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4번째 최대 제품 수출 시장이며, 브리티시 컬럼비아는 캐나다 모든 주 중에서 한국으로 가장 많은 제품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2017년 한국으로의 수출 규모는 28억6천만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캐나다의 모든 제품 한국 수출량의 약 절반 이상과 같습니다. . UN 식량 농업 기구에 따르면 한국은 1인당 세계 최대 수산 소비국으로, 매년 1인당 평균 58kg의 해산물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노르웨이와 일본이 그 다음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2015년에 발효된 캐나다-한국 자유무역협정(CKFTA)을 통해 브리티시 컬럼비아 어류와 해산물 수출업자들에게 상당한 수익이 발생되었습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해산물의 한국으로의 수출은 CKFTA 발효 이전과 비교할 때, 2017기준, 50% 이상이 증가했습니다. 2019년에는 캐나다 수산품의 약 87%가 한국에 관세 없이 수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한국으로 수출되는 다양한 해산물에는 성게알, 볼락, 자연산홍연어, 양념된 생선알 및 육포 등을 포함합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정부는 농식품 및 해산물 부문의 사업에 재정적 지원과 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정부는 지역의 기업들이 국내 및 국제 시장에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장 개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해 브리티시 컬럼비아 전역의 주요 생산업체, 가공업체, 수출업체 및 협력업체들을 지원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브리티시 컬럼비아 웹 사이트에 방문하시거나 LinkedIn 또는 Twitter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캐나다 BC주 제품 수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문의 하시려면,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한국대표부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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