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한국 강관 제조업체, 브리티시 컬럼비아에 지사 설립

한국 강관 제조업체, 브리티시 컬럼비아에 지사 설립


한국 신안그룹의 자회사인 휴스틸이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천연가스 및 액화천연가스(LNG) 신흥 산업에 관련한 사업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브리티시 컬럼비아 밴쿠버에 지사를 열었습니다.
 
신안그룹은 박순석 회장이 1960년 부동산개발업을 목적으로 설립했으며, 1990년대에 레저, 은행, 금융 부문으로 사업을 확장했고, 현재 휴스틸로 알려진 강관 제조업에도 진출했습니다. 휴스틸은 구조 강철관, 건설용 스틸 파일, 정유 및 가스 산업용 강관을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동사는 1967년 이후 지난 47년간 한국을 대표하는 선두 강관 제조업체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2013년 11월 수상 주관 고용 및 무역 사절단의 활동에 참가한 후, 2014년 1월 신안그룹 담당자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한국 무역투자대표부를 만나 브리티시 컬럼비아 내 휴스틸의 지사 설립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습니다. 2014년 1/4분기 동안, 국제무역부의 한국 및 밴쿠버 무역투자팀은 현지 채용 요건 관련하여 지원하고, LNG 기업과의 회의에 도움을 주는 등 휴스틸과 지속적으로 협력했습니다. 2014년 5월, 신규 설립된 휴스틸 캐나다(Husteel Canada)사의 켈리 황(Kelly Hwang) 사장은 밴쿠버에서 개최된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LNG(LNG in BC) 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이제 휴스틸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신흥 LNG 산업이 창출한 넓은 범위의 사업 기회를 인지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수요는 전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신흥 아시아 경제에서 증가세가 두드러집니다. 가장 깨끗한 화석 연료인 천연가스가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는 향후 150년간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경제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풍부한 천연가스뿐만 아니라, LNG 성장 및 수출의 주요 경쟁자가 될 수 있는 여러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LNG는 앞으로 30년 동안 브리티시 컬럼비아 내 경제 활동에 1조 달러에 달하는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흥 천연가스 산업은 글로벌 투자자와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에 기반을 둔 벤더 및 서비스 제공업체 양측 모두에게 한 세대에 단 한 번 찾아 오는 기회를 대표합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정부는 업계 전체가 LNG가 제공하는 기회에 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LNG-Buy BC 프로그램은 LNG 프로젝트를 지지하는 투자자에게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각지의 중소기업을 소개해 주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LNG를 지지하는 투자자 및 기타 기업이 공급망 관련 사업 기회를 게시할 수 있으며, 브리티시 컬럼비아 기업들이 각자의 사업 역량을 홍보하고, 벤더와 파트너를 찾을 수 있는 LNG-Buy BC 온라인 툴도 포함합니다. 이 온라인 툴은 2014년 가을에 론칭됩니다. 더 자세히 알아 보고, 사전 등록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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