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관계를 강화하고 신규 투자를 유치한 주 총리의 무역 사절단 아시아 방문

관계를 강화하고 신규 투자를 유치한 주 총리의 무역 사절단 아시아 방문


Christy Clark 주 총리는 최근 2번의 고용 및 무역 사절단 아시아 방문(2011년 11월 중국과 인도 방문 및 2012년 5월 한국, 일본, 필리핀 방문)을 통하여 BC 자원과 프로젝트 개발에 대한 투자를 유치하여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 성장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Clark 주 총리는 11월 4일에 중국을 향해 밴쿠버를 떠나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를 거쳐 11월 10일에 인도에 도착하여 델리, 뭄바이, 찬디가르, 암리차르, 방갈로르를 방문하고 11월 18일에 밴쿠버로 돌아왔습니다. 이 방문은 캐나다의 출발점: BC 고용창출 계획과 발맞춘 것으로, BC와 아시아 시장 간의 기존 관계 강화에 역점을 두고 중국과 인도에 존재하는 향후 기회들을 위한 새로운 관계와 장을 여는 것이었습니다. 150여 개의 회사, 조직, 지역사회 단체 등을 대표하는 약 350명의 파견단이 이 방문길에 올랐으며 BC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 파견단이었습니다. 이 방문으로 60개가 넘는 사업 거래와 제휴 협약이 체결되었으며 추정 액수로는 14억 달러가 넘습니다.
 
Clark 주 총리는 1차 고용 및 무역 사절단 성과에 박차를 가하기 위하여 5월 12일에 밴쿠버를 떠나 한국, 일본, 필리핀으로 2차 방문길에 올랐으며 BC의 천연자원과 청정 기술 및 첨단 기술 홍보에 역점을 두었습니다. Clark 주 총리는 일본 센다이와 도쿄, 한국 서울과 수원, 그리고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했으며 밴쿠버로 돌아오는 5월 20일까지 75개의 회사, 조직, 지역사회 단체를 대표하는 104명의 파견단과 함께했습니다. 이 BC 고용 및 무역 방문으로 25개의 사업 거래와 제휴 협약이 체결되거나 발표되었으며 추정 액수는 5억 달러입니다.
 

email     Facebook   Twitter   LinkedIn   Digg

성공사례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