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전세계의 우수한 인재들이 살기 좋은 곳으로 높은 명성을 얻고 있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를 찾고 있습니다.

밴쿠버는 2019년 Mercer이 선정한 삶의 질 순위에서 미주지역 1위 및 세계 3위를 차지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한 곳입니다. 이러한 부러운 삶의 질로 직원 채용과 유지가 더욱 용이합니다.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최대 도시 밴쿠버의 물가는 다른 도시들보다 낮습니다. 밴쿠버는 Mercer의 2019년도 생활비 조사에서 209개 도시 중 112위(생활비가 높은 순)를 차지해, 생활비가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홍콩, 취리히, 뉴욕은 각각 1위, 5위, 9위로 훨씬 높은 생활비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개인 소득세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근로자들은 낮은 세율의 혜택을 받습니다. 개인 소득 최대 $125,000인 사람들에게 캐나다에서 제일 낮은 개인 소득세를 부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