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삶의 질

우수한 인재의 유치 및 유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코스모폴리탄 도시, 온화한 기후, 깨끗한 환경이 제공하는 높은 삶의 질을 찾아 전 세계의 우수한 인재들이 이곳에 모이고 있습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기업들은 이것이 최고의 인재를 채용하고 유지할 수 있는 주요 경쟁 우위라고 말합니다.

Mercer Human Resource Consulting group의2017년 삶의 질 설문조사(2015 Quality of Living Survey)에서 밴쿠버가 세계 231개 도시 중 5위에, 북미 도시 중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영국의 이코노미스트 잡지의 자회사인 Economist Intelligence Unit(EIU)에서는 밴쿠버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꾸준히 선정되고 있습니다. EIU는 안정성, 의료, 문화, 환경, 교육, 기반시설에 따라 140개 도시의 순위를 결정합니다.


 
국가 도시 순위(총 140개국 중)
호주 멜버른 1
오스트리아 2
캐나다 밴쿠버 3
캐나다 토론토 4
호주 애들레이드 5
캐나다 캘거리 5
호주 퍼스 7
뉴질랜드 오클랜드 8
핀란드 헬싱키 9
독일 함부르크 10
* 2016년 Economist Intelligence Unit 
 

최고의 자연 환경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는 훌륭한 요리와 오락이 있는 도심의 높은 삶의 질을 즐기면서도 흥미로운 아웃도어 활동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웅장한 산과 해변, 가까운 리조트와 독특한 아웃도어 모험을 즐기기 위해 매년 수백만 명이 이곳을 찾습니다.
 

문화적 다양성

브리티시 컬럼비아는 전 세계인으로부터 안전하고 편안한 삶의 터전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인종적 다양성을 통해 예술, 엔터테인먼트, 요리, 상업 활동에서 역동적인 문화 경험을 창출합니다.
 

교육과 의료 육성

브리티시 컬럼비아는 의료와 교육을 우선 분야로 여기며, 모든 단계의 교육 기관에 걸쳐 최고의 교육 수준과 높은 예상 수명을 자랑합니다.
 

안전과 안정성

주 전역에 사회적 안정성과 낮은 범죄율을 유지하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커뮤니티를 이루고 있습니다.